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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이야기

[장유 맛집] 가족과 함께 철판집

[서현아빠] 2015. 11. 10. 08:39

장유 철판집.

예전에 갔을 때 불쑈를 담아오지 못해서, 서현이가 고기먹고 싶다해서 다시 방문.

그날의 상황에 따라서 줄을 서야 되기도 하고, 그냥 들어갈 수도 있다는 복골복...ㅎㅎㅎ

일단 셋팅 들어갑니다. 

넓직한 철판이 아주 인상적인 집.

저기 한쪽에 놓여진 온도계가 전문가의 스멜을 풍기네요.

드디어 나타나신 고기느님.

제주도 흑돼지고기라 가격이 좀 있기는 하지만

역시 맛나다는...ㅎㅎㅎ

쥔장이 직접 구워줍니다.

높은 온도에서 구워주기 때문에 육즙이 살아있습니다.

김치도 담아서 쓰신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현란한 손동작... ㅎㅎㅎ

드디어 불쑈가...

뽜이야~~~~~~~~~

사모님과 따님이 아주 좋아하십니다...ㅎㅎㅎ

적은 듯 보여도 양이 상당해요...^^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었네요.

 찾아가실때는 티맵으로 찾으면 바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