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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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NGC Star Talk

[서현아빠] 2015. 5. 20. 11:28

 

 

작년에 방영되었던 코스모스...

거기서 메인 호스트를 맡았던 "닐 디그레스 타이슨"이 새로운 TV쇼를 시작했습니다.

 

스타 토크...

과학과 예능의 접합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인터뷰와 토크로만 이루어진다는게 아주 색다른 프로로 다가오더군요.

 

어제 두번째 시간에는 스타트랙에서 연기를 펼쳤던 일본계 미국인 조지 타케이를 인터뷰한 것으로 스타트렉에 대한 오마쥬를 펼쳤습니다..

미국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스타트렉에 나왔던 수많은 외계인들,

그리고 60년대라는 시간에서 흑인도, 동양인도 출연해서 중요한 역할을 맏았던 그 다양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그 중에 그 당시 동양인들의 주된 직업이 "운전수"였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소룡도 영화에서 맏은 직업이 운전수라고 하더라...

 

자막을 보면서 듣고 있다가.. 운전수라고 쓰는 단어가 좀 이상해서 뭐냐뭐냐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사전을 찾아보니...

 

"Chauffeur" 라고 이야기를 했네요...

익히 알고있는 Driver 나 Motorman 이라는 단어를 쓰는게 아니고... 왜.. Chauffeur 을 썼지?

 

A chauffeur is a person employed to drive a passenger motor vehicle, especially a luxury vehicle such as a large sedan or limousine.

 

이라는 뜻을 보니...

약간은 비꼬았다는 걸 알수 있었네요.

 

음... 잘 챙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