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를 맞이하여

부여와 태안을 갔다왔습니다...^^


부여 박물관을 들러서 백제의 문화제들을 봅니다.

무선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리시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부여박물관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백제의 금동향로입니다.

정말 이뿌더라구요...^^








부여에서 유명하다는 식당을 가봅니다.


"솔내음"이라고 하는 떡갈비 전문식당이었습니다.

40분 정도 웨이팅을 하고 들어갔네요...


음식은 정말 대만족.

맛나게 먹었습니다...^^






세종시 주변에 있는

"소피아겔러리"라는 곳에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원목으로 지어진 건물에 아기자기한 장식이 잘되어 있었고..

음식도 적당한 가격으로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태안에 있는 

태안 성당을 들러봅니다.

건물이 아주 근사합니다...^^







그리고 "태안 꽃축제" 현장으로 갑니다.

밤에는 빛축제를 한다고 하는데...

한여름에는 차라리 밤에 가는게 훨 낫겠더라구요...ㅠㅠ 










3일간 김해->세종->부여->태안->김해... 로 돌아다니면서... 

구경참 잘했네요...^^


너무 더워서 사진찍을 정신은 없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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