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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어디로??

[서현아빠] 2019. 11. 30. 18:16

12월이 다가와서..

이제 40대의 마지막이 딱 1년 남았다고 우겨보다 보니...

왠지 아쉽기도, 허전하기도, 쓸쓸하기도...

 

탁자에 놓여있는 이어폰은...

어디에, 

뭐랑 맞춰서 써야될지...

 

세상은 블루투스에 와이어리스...

그런데

누구는 그저 와이어링이 음질이라고, 최고라고...

 

그런데...

다가오는 유행은 안되고

그저 한숨 돌린 것들에 맞아가는 

그저 돌려 이야기하는 마스터피스...

 

물론 그냥 놔둔거지만

아무런 의미도 없었는데...

자꾸 저게 나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