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카페 - 크로코 커피 로스터스
2026. 6. 25. 21:02ㆍ먹거리 이야기
진주에 커피 맛나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가봤다.
물론 딸랑구 추천 카페인데, 딸랑구가 가끔 들르는 곳이라고 하드라. 카페 이름은 크로코 커피인데, 분위기가 뭔가 가정집을 카페로 만든 듯한 곳이라서 편하기도 하면서 조금 불편하기도 한 그런 곳이었다.
네이버지도
크로코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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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거동 주변이기는 한데, 여기가 주차하기가 아주 좀 거시기하다. 별도의 주차장은 없고, 카페 앞에 한두대 정도 주차할 수 있을 공간이 있고, 다른 곳에 대면 주민들이 싫어한다나...

문도 아주 평범 그 자체...

문 앞에 이렇게 간판이 놓여져 있다. 영업시간이 의외로 짧다.



카페 내부를 찍은 사진이 없더라. 이런....
그런데 커피는 아주 맛있게 잘 내려줘서 원두 종류에 표기되어있던 노트들이 두드러지는 게 아주 대 만족이었다. 특히나 코스타리카 원두를 선택했는데, 체리향이 아주 끝내줬다.
가깝다면 자주 들러볼 것 같은 카페로, 아주 편안한 분위가가 너무 좋았던 카페였다.